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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담토크] 제2화 꿈을 드립니다
일시 : 2017-08-18
조회수 : 1,014

평택 청소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제 2화 내 꿈을 펼쳐라!


'꿈을 DREAM니다'


시은/ 희망톡톡 평택 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는 솔직

예원/ 담백~

유민/ 유쾌한

다함께/ 소녀들입니다.

시은/ 오늘 이렇게 모였는데~ 왜 모인 거 같아?

유민/ 설마

예원/ 남자친구 문제?

시은/ 있을 애들이 아니지

시은/우리는 고민도 많고 솔직히 할 일도 엄청 많아 지금도 우리 바쁜데 와있는 거잖아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털어보고 싶어 먼저 유민 이부터 말을 해볼까?

유민/ 내가 진짜 그 이야기가 페이스북에 딱 올라가고 나서 옆 남고까지 소문이 퍼져서

아직 까지 고통받고 있어

예원/ 우리 유민이가 페이스북에서 조금 유명해요. 왜냐하면, 1초 설현으로

시은/ 조금 유명은하지

시은예원/ 설현 포즈 한번 부탁해요

유민/ 예원이 언니는 고민 있어?

예원/ 난 조금 무거운 이야기지만 학교에서 성적문제가 약간 고민이야

시은/ 아 성적

예원/ 너희들은 공부가 하기 싫을 때 어떻게 견뎌?

시은/ 나는 공부가 하기 싫을 때는 미래를 조금 생각하는 거 같아 갑자기 내 꿈에 대해서

찾아보고 그럴 때마다 동기부여 받고 그러는 거 같아

시은/ 유민이는?

유민/ 난 안 해!

시은/ 유민이는 엄청 자유로운 영혼 같아

예원/ 부럽다

시은/ 이번에는 서로에 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먼저 예원부터 해보자

예원/ 나는 부끄럽지만, 간호사가 꿈이야

시은 유민/ 오우 간호사

예원/ 간호사를 꿈을 갖게 된 계기는 외할머니께서 아프셨거든 병문안을 갔는데

간호사분이 우리 외할머니를 잘 챙겨주시는 거야 그래서 그분을 보고 간호사를

꿈을 꾸게 되었어

유민/ 멋있다

시은/ 유민이는?

유민/ 난 사실 평택에 정말 조그마한 심야식당을 차리고 싶어

시은/ 심야식당 가지려면 크게 가져야지 왜 조그만해야 해?

유민/ 어느 날 TV에서 심야식당의 영화 홍보영상을 본 거야 그 영상에 마스터라고 나오는 주 인공이 있는데 그 아저씨가 진짜 따뜻한 역할로 나오거든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고민도 들어주고 사연을 들어주는 게 너무 멋있는거야 사실 그런 따뜻한 가 게는 찾기 힘드니까 난 심야식당을 차리고 싶어

시은/ 그렇구나! 그럼 이제 내 이야기도 해볼까?

유민/ 시은이 언니 이야기도 들어봐야지

시은/ 나는 항공 객실 승무원을 꿈꾸고 있는데 나는 승무원을 현실적으로 매력 있는 직업이라 고 생각을 해서 승무원을 꿈꿔봐야겠다고 생각을 한 뒤에 열정을 생긴 케이스야 그래서 친구들도 당장 좋아하는 직업이 안 생기더라도 먼저 도전을 하고 나중에 열정이 생길 수 있는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시은/ 이렇게 꿈을 이야기해봤어. 그런데 솔직히 꿈이 다 있는 건 아니잖아

유민/ 맞아 내 주변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꿈이 없거나 부모님이 원해서 꿈을 갖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해

예원/ 근데 그런 아이들은 꿈이 없다기보다도 꿈을 찾는 게 아닐까?

시은/ 그런 친구들이 앞으로 꿈에 대해서 더 다가가기 위해서 내가 준비 한 게 있지

일명 차트 토크 꿈을 찾아드립니다

꿈을 찾아드립니다. 아직 꿈을 갖지 못하거나 아니면 더 구체적인 꿈을 찾기 위해서

좀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져온 차트인데 한 번 뜯어볼게. 첫 번째 평택시 진로 진학 박람회 들어봤어? 난 들어는 봤는데 가보지는 못했거든

유민/ 나는 가봤는데 여기 잘 돼 있어 평택시랑 평택시교육청에서 같이 주최하는 축제야

부스가 많고 정말 많은 직업체험이 있는데 우리가 옷을 입어 볼 수도 있고 꿈 날 여권을 주는데 활동을 하면

스탬프를 찍어줘 그럼 그 스탬프를 학교에 제출하면 봉사시간도 제공해주는 식으로 운영이 돼

시은/ 학생들이 가면 다양한 체험도 하고 좋을 거 같아

예원/ 응 봉사시간도 채우는 데 도움이 될 거 같고

시은/ 나중에 우리 기회가 되면 다 같이 한번 가볼까?

예원 유민/ 좋아 좋아

시은/ 두 번째 청소년과 베이비부머의 꿈을 찾는 진로체험지원 프로젝트

내가 이야기해 볼게 사실 첫 번째 진로진학박람회와 조금 비슷해 그런데

제일 큰 차이점은 부스 안에서가 아니라 직접 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점이 좋은 거 같아 미용실을 하시는 분의 미용실에 가서 직접 체험을 해보거나 넓은 시야를 갖고 싶다거나 구체적으로 체험을 하고 싶다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좋을 거 같아

유민/ 사실 자기가 가고 싶다는 직업의 현장을 볼 수 있다는 기회가 많지 않으니깐

진로체험 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이 체험했으면 좋겠어

시은/ 그러면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세 번째 사람 책이 되다!

예원/ ! 내가 알려줄게 원래 책으로 정보를 많이 접하잖아

근데 청소년들이 책을 많이 읽나?

시은 유민/ 아니 안 읽지

예원/ 그래서 사람이 정보를 전달해주는 그런 형식인데 만약에 내가 간호사야 그럼 간호사가 직접 와서 설명 해주는거지 얼마나 좋아 무엇보다 정확한 정보를 줄 수있겠지

시은/ 사람 책이 되다 말 그대로였네

예원/ 맞아 그대로야

유민/ 생각보다 청소년들이 자기 꿈을 잘 찾을수 있게 많은 활동들을 기획을 하고

많은 체험들이 생겼어 그러니깐 친구들도 많이 이용해줘

시은/ 좋아 유민이가 이렇게 말하는데 가야겠는걸

예원/ 가야겠는데

시은/ 마지막으로 이제 지금까지 우리가 꿈이랑 고민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잖아

지금 이거 시청하고 있는 친구들도 이제 꿈에 대해서 너무 막연하게 생각만

하지 말고 진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갔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우리 10대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함께 응원하면서

다음에 또 뵙도록 해요 솔담토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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